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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수와 이혼' 일라이, 재혼 현장 포착…유키스 리더 축가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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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35·본명 김경재)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15일 인플루언서 비비안K는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일라이의 결혼식 현장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일라이는 전날 동갑내기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영상에서 일라이는 "행복하게 살겠다"며 결혼 소감을 밝혔다.
결혼식에 참석한 현직 치과의사인 가수 이지는 "아들딸 낳고 평생 행복하게 살길 바란다"며 두 사람을 축복했다.
특히 같은 그룹의 리더였던 수현이 축가를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후 일라이와 아내는 버진로드를 걸으며 하객들에게 인사했다.
앞서 일라이는 2014년 5년간 교제한 11살 연상 레이싱모델 출신 지연수와 혼인신고를 했고 2016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2017년 결혼식을 올렸으나, 2020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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