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다시 뛰어도 내 계좌는 녹았다"…삼전닉스 '2배 레버리지'의 배신?[부꾸미]
머니투데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상장지수펀드) 상장 이후 개인 투자자 자금 약 14조원이 몰렸다.
단일종목 레버리지는 큰 인기를 끌고 있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나서서 대책을 요구할 만큼 논란이 많은 상품이다.
단일종목 레버리지가 무엇인지,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알아봤다.
17일 코스콤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 16종이 상장된 지난 5월27일부터 이달 15일까지 개인투자자의 ETF 16종 순매수액은 13조5747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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