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건3개 미디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머니투데이
동아일보
경향신문
머니투데이
정치
보수 성향

“연초 끊고 전자담배 갈아탔는데”…폐암 위험 1.56배

동아일보
조회 0
“연초 끊고 전자담배 갈아탔는데”…폐암 위험 1.56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일반담배(궐련·연초)를 끊은 뒤 전자담배로 전환한 사람은 완전 금연자보다 폐암 발생 및 사망 위험이 높게 나타났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이 연구결과는 세계 최고 권위의 의학 학술지인 ‘네이처 메디신’(Nature Medicine)에 보고됐다.김연욱 호흡기내과 분당서울대병원 교수 연구팀은 일반담배 흡연력이 있는 국내 성인 452만4895명을 분석한 결과를 1일 발표했다.

연구에 따르면 금연 후 전자담배를 매일 사용한 사람은 전자담배까지 모두 끊은 사람보다 폐암 발생 위험이 1.56배, 폐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전자담배는 담뱃잎을 태우는 연소 과정이 없어 타르 등 유해물질이 일반담배보다 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로 인해 일반담배보다 덜 유해하고 암 위험도 줄어든다는 인식이 있으나, 실제 폐암 발생이나 사망에 장기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전체 인구집단을 대상으로 한 연구는 부족했다.

전자담배 역시 포름알데히드 등의 발암 물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2건 · 2개 매체
진보 성향 50%중도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

암 무서운데 전자담배로 갈아탈까? 완전 금연 대비 폐암 사망 위험 2배 높아요

경향신문
진보 성향

연초 끊고 전자담배 '뻐끔', 이런 사람도 금연? 폐암 발병 결과 보니…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불요불급 사업 과감히 정리, 효능감 있는 행정 펼치겠다"…허태정 대전시장 취임

세계일보

샷감 되찾은 김주형 내친김에 통산 4승 도전

세계일보

北, 헌법 고쳐도 DMZ 국경 못 만든다…“정전협정 지위 불변”

세계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당뇨환자 600만명인데…급여기준 15년째 제자리

동아일보

삼전 노조 “호남 반도체 우리와도 논의를…처우 뒷받침 되길”

동아일보

황정음, 많이 힘들었나 “진짜 행복 별 거 없는데…”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