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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많이 힘들었나 “진짜 행복 별 거 없는데…”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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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음이 숯가마 찜질방을 찾았다.황정음은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육아 탈출했다가 인지도도 탈출한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이날 그는 연신 자연 광경을 보고 감탄했다.사우나를 다 끝내고선 평상에 누워 “너무 행복하다.
오랜만이다 이런 행복감은”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진짜 행복 별 거 없는데”라고 했다.그는 최근 점사를 보면서 남자운에 대해 물었다.이와 관련 “사랑 없이 어떻게 사냐.
인간은 사랑을 해야 한다.
우리는 사랑을 하려고 태어난 것”이라고 했다.이어 제작진이 또 남자를 만나고 싶냐고 묻자 “만나는 건 어때.
당연히 사랑을 해야죠”라고 했다.아울러 “한 사람이랑 진하고 깊게 약간 그러는 것 같다”고 했다.또 “사랑도 힘들고 팔자도 세고”라고 했다.그는 제작진과 야외에서 삼겹살을 먹으며 “(돌아)가기 싫다”고 아쉬워했다.한편 황정음은 올 2월 전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로부터 이태원의 고급 단독주택에 대해 가압류가 걸렸다.청구금액은 2억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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