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르펜 대타’ 기대 모은 극우 2인자, 르펜 출마 강행에 ‘침울’
세계일보

프랑스 극우 정당 국민연합(RN)의 지도자 마린 르펜(57) 의원이 ‘사법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2027년 대통령 선거 출마를 강행키로 하면서 ‘2인자’ 조르당 바르델라(30) RN 의원의 입지가 애매해졌다. 앞서 르펜이 “나의 대선 출마가 불가능해지면 바르델라가 대신 RN 후보기 돼야 한다”고 했던 약속이 물건너갔기 때문이다.
10일(현지시간) B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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