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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찾는 북한 '넘버2'…정상회담 이후 밀착하는 북··중 혈맹
JTBC 뉴스
박태성 내각총리를 단장으로 하는 북한 대표단이 오늘부터 사흘간 중국을 공식 방문합니다.
중국공산당과 중국정부 초청으로 북·중 우호조약 체결 65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서입니다.
5년 전엔 코로나19 여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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