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건3개 미디어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동아일보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정치
보수 성향

태풍 바비 접근에 대만 전역 긴장…필리핀 산사태로 15명 사망

동아일보
태풍 바비 접근에 대만 전역 긴장…필리핀 산사태로 15명 사망

대만을 향해 북상 중인 태풍 ‘바비(Babi)’의 영향으로 필리핀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최소 15명이 숨지는 등 인명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대만은 30여 년 만에 가장 강력한 태풍이 접근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대규모 대피와 항공편 결항 등 비상 대응에 나섰다.11일(현지 시간) 더 타임즈 오브 인디아 등에 따르면 대만 중앙기상청(CWA)은 태풍 바비가 금요일과 토요일 사이 대만 북부와 동부를 통과한 뒤 중국 동부 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전망했다.

태풍은 이동 과정에서 일본 남서부의 외딴 섬 지역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CWA는 바비를 “30여 년 만에 대만을 강타하는 가장 강력한 태풍”으로 평가했다.

태풍의 최대 지속 풍속은 시속 155㎞, 최대 순간풍속은 시속 190㎞에 달하며 강풍 반경은 380㎞에 이른다.다만 CWA 예보관 왕핑샹은 “환경 조건이 유리하지 않아 태풍은 계속 약화될 것으로 보인다”며 “타이베이와 신타이베이, 지룽, 이란 지역이 가장 큰 영향을 받을 것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건 · 2개 매체
중도 성향 100%
2개 매체

태풍 바비 접근에 대만 전역 긴장…필리핀 산사태로 15명 사망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태풍 '바비' 강타한 필리핀, 최소 15명 사망…내일 중국 상륙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Alex neemt twee honden mee in vliegtuig maar is bloednerveus: ‘Het zijn m’n eerste kinderen’

De Telegraaf

'내란 가담' 강호필 전 지작사령관 구속기로

노컷뉴스

'장윤기 사건' 두고 갈린 여야…재수사 vs 보완수사권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삼성은 파운드리, SK는 메모리 세일즈…이재용·최태원 미국행 주목

동아일보

축구 보다가 “한국 기업 잘나가네”…월드컵 전광판에 숨겨진 비밀

동아일보

‘홍명보호 1골1도움’ 황인범, 포르투갈 명가 포르투 러브콜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