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여수·광양·순천·고흥·완도 '폭염·열대야'…20~60㎜ 비 예보
뉴시스 속보
[전남광주=뉴시스]맹대환 기자 = 휴일인 19일 전남광주는 일부 지역에 폭염주의보와 열대야주의보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곳에 따라 20~60㎜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밤부터 내린 비는 이날 오전 7시 현재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으며 누적 강수량은 담양 104.5㎜, 나주 80.5㎜, 북구 57.5㎜, 영암 47.5㎜, 목포 42.5㎜를 기록하고 있다.
여수·광양·순천·고흥북부·완도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밤사이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아 밤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을 기록해 열대야주의보도 내려졌다.
이날 전남광주는 곳에 따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20~60㎜다. 낮 최고기온은 29~31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보됐다.
광주기상청은 "전남광주 남해안을 중심으로 당분간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올라 무덥겠으니, 실내외 작업장이나 논밭, 도로 등에서는 온열질환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dhnews@newsis.com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