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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사 변신’ 쥬얼리 이지현, 휴일에 아들 머리 잘라주며 “일하는 게 쉬워”
동아일보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이지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쉬는 날”이라며 “일어나서 예배드리고 모터 장착하고 밀린 집안일”이라고 글을 올렸다.이어 대청소를 했다는 이지현은 “아이들 달달 볶아 방 정리 시키고, 아들 머리 잘라주고, 막내딸 더워서 힘들어해서 미용시키고 목욕”이라며 “먹고 치우고 먹고 치우고 먹고 치우고 했는데 또 저녁 시간, 저녁은 뭘 해 먹을까”라고 바쁜 주말 일상을 전했다.그러면서 “해지면 러닝 갈 것임”이라며 “일하는 게 쉬워요, 날 너무 더워요”라고 덧붙였다.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이지현이 아들의 뒷머리를 잘라 주는 모습이 담겼다.
한껏 집중한 눈과 섬세한 손기술을 발휘하고 있는 이지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한편 1남 1녀를 둔 이지현은 1998년 걸그룹 써클로 데뷔한 후 2001년 쥬얼리 1집부터 원년 멤버로 활동했다 2006년 탈퇴했다.
현재 미용사로 일하고 있다.(서울=뉴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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