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사유리, ‘자기관리 끝판왕’의 탄탄한 보디라인…건강미 비결은 ‘스쿼트’ 루틴?
동아일보

방송인 사유리가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건강미를 과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지난 7일 사유리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해당 사진 속 사유리는 애슬레저 룩 차림으로 아들을 어깨에 태운 채 환하게 웃으며,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온 탄탄하고 균형 잡힌 몸매를 뽐냈다.
특히 최근에는 아들과 함께 케틀벨을 활용해 스쿼트 동작을 수행하는 모습을 공유하며 남다른 운동 열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유리는 “아이에게 부모의 좋은 습관은 전해주고, 나쁜 습관은 제 삶에서 끊어내고 싶다”는 다짐을 덧붙이며 건강한 일상을 공유했다.사유리가 일상에서 수행하는 스쿼트는 과학적인 근거를 가진 효과적인 운동법이다.
특히 스쿼트의 깊이는 근육 활성화에 결정적인 차이를 만든다.의학 전문 학술 데이터베이스인 펍메드(PubMed)에 실린 세인트 프랜시스 대학교 물리치료학과 조슈아 고서치 교수 연구팀의 ‘대학 크로스컨트리 주자들의 스쿼트 깊이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