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제주도, 흑우 등 재래가축 사육시설 대폭 개선
경향신문
제주도축산생명연구원은 제주 대표 재래가축 보존을 위해 올해 2억9500만원을 투입해 돈사와 계사·견사를 대상으로 냉난방 시설을 확충하고 노후시설을 보수했다고 16일 밝혔다.
현재 제주에서 보호 중인 재래가축은 흑우 320마리, 제주마 217마리, 제주흑돼지 270마리, 제주개 76마리, 제주재래닭 650마리 등이다.재래품종은 특정 지역 환경에 적응해 내려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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