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하이브 7% 급등…'강세장 소외' 엔터·미디어 저점론 부각
머니투데이
[특징주] 국내 엔터테인먼트·미디어 업종이 7일 장 초반 강세다.
강세장과 엇갈린 주가부진이 장기화하면서 증권가에서 제기한 저점론이 힘을 얻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0시 한국거래소에서 하이브는 전 거래일 대비 1만5000원(7.21%) 오른 23만500원, 에스엠은 4800원(6.22%) 오른 8만2400원에 거래됐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2100원(4.82%) 오른 4만5650원, JYP Ent.는 1800원(3.34%) 오른 5만5700원이다.
중소형 연예기획사도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미디어 업종에선 스튜디오드래곤이 1500원(6.86%) 오른 2만3350원, CJ ENM이 1800원(5.63%) 오른 3만3750원으로 상승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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