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이스라엘 나포는 주권 침해…나무호 피격은 추정”
AI Summary
Iran launched a barrage of ballistic missiles at Israel on June 7 in retaliation for Israeli military strikes on Beirut earlier that day, marking the first direct Iranian attack on Israel since an April ceasefire agreement. Israeli air defense systems were activated to intercept the missiles, and Israeli officials announced plans for a forceful response, though reports indicated the U.S. government urged restraint to prevent further escalation.
이재명 대통령은 이스라엘의 우리 국민 나포는 주권 침해이며 국제법 위반으로 볼 수 있어 그냥 넘어갈 수 없는 문제였다고 했다.
나무호 피격 사태에 대해선 이란이 피격 주체임을 부정해 추정의 영역에 있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 군의 좀 과도한 행동, 과한 행동은 ‘해도 해도 너무한다’라고 (생각)해서 한 번 지적을 했다”며 “그런데 그 후에 우리 국민을 상대로 또 인권 침해 행위가 있었지 않았나.
쉽게 납득할 수 없는, 용인할 수 없는 인권 침해 행위가 있었다는 것 아닌가”라고 지적했다.
이어 “국제 규범에 관한 문제도 사실은 있었다.
공해상에서 나포한 거 아닌가”라며 “공해상 항해의 자유가 보장되는 데 사실상 납치한 것 아니냐, 우리 국민을.
그 점에 대해서 우리가 문제 지적을 안 할 수가 없고 또 더군다나 거기다가 이건 주권의 침해이기도 하고 국제 규범 위반이기도 하고 인권 침해이기도 해서 저희가 문제 지적을 한 것”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