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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여름철 노숙인 및 쪽방 주민 보호 대책 가동 [오늘, 특별시]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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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폭염에 취약한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들을 위한 여름철 특별 보호 대책을 마련했다. 무더위 쉼터 운영을 확대하고 현장 점검도 강화한다.
8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서울 지역 노숙인은 3110명(여성 747명), 쪽방촌 주민은 올해 3월 기준 종로구 돈의·창신동, 중구 남대문경찰서 뒤편과 중림동, 용산구 동자동, 영등포역 주변을 중심으로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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