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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의 계절 왔다"…시흥시 연꽃테마파크, 여름 절경·형형색색 향연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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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련·백련·수련 잇따라 개화…7~8월 절정 이어질 전망 관곡지·저어새·능소화 어우러진 생태 휴식공간 인기 경기 시흥시 하중동 연꽃테마파크가 형형색색의 연꽃이 꽃망울을 터뜨리며 여름철 대표 관광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3일 시에 따르면 현재 연꽃테마파크의 연꽃 개화율은 약 30% 수준이다.
홍련과 백련을 비롯해 열대수련, 온대수련 등이 차례로 꽃을 피우며 여름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홍련과 백련은 오전 시간대 가장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 방문객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호주수련과 열대수련까지 잇따라 개화하면서 공원 전체가 다채로운 색감으로 물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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