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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보완 수사 폐지' 통과되면 죄는 잠들고 억울함은 남을 것"
머니투데이
[the300]한동훈, 국회서 첫 토론회 주최…김기현·친한계 대거 참석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보완수사 폐지' 형사소송법 개정안 강행에 대해 "내일(30일) 본회의에서 이 법이 통과되면 죄는 잠들고 억울함은 남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한 의원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보완수사 금지, 기어이 범죄자의 편에 설 것인가' 토론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한 의원이 공개 토론회를 주최한 건 이날이 처음이다.
이날 한 의원은 지난해 12월 법무부가 펴낸 검찰 보완수사 우수사례집 '죄는 잠 못 들게, 억울함은 남지 않게'를 들어 보였다.
법무부가 내건 사례집 제목을 비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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