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1200억 입시' 상담 시장 줄여라...지자체·교육청 '무료 입시 설명회'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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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모의평가로 본격적인 대학 입시철이 시작되자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이 무료 설명회를 앞다퉈 개최하고 있다.
고액 컨설팅 수요를 억제해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낮추겠다는 의도다.
다만 매년 바뀌는 입시제도에 '컨설팅은 다다익선'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어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체육관·대강당에서 입시업계·SKY 입학사정관 '총출동'━8일 교육업계에 따르면 서울 은평구는 오는 10일 선정고등학교 대강당에서 2027학년도 대학입시 설명회를 개최한다.
남윤곤 메가스터디교육 입시전략연구소 소장이 올해 대입전형의 이해와 수시전형지원전략에 대해 설명한다.
서울 관악구는 11일 서울대학교 입학사정관이 2027학년도 서울대학교 입학전형과 학생부 종합전형에 대해 안내하는 설명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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