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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손현주, 전혜진 방문 후 사망 속보 충격...자체 최고 11.0% [종합]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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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이준영과 손현주에게 예상치 못한 죽음의 기운이 드리운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펼쳐졌다.
이에 시청률 두 자릿수를 돌파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8회에서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의 영혼이 깃든 황준현(이준영 분)이 딸이자 최성화학 사장 강재경(전혜진 분)의 질주를 막아선 직후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이하게 됐다.
긴장감 가득한 전개가 펼쳐졌던 8회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11.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7회) 시청률 8.8%보다 상승했으며, 기존 자체 최고 시청률 9.5%(6회)도 뛰어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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