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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승욱 대신증권 대표, 취임 후 임직원들과 첫 소통 나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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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창립 64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19일 약 1시간 동안 진승욱 대신증권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함께하는 '대표이사와의 대화' 시간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진 대표가 취임 후 임직원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행사는 대신증권이 추진 중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활동 가운데 거버넌스(Governance)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대표이사와 임직원 간 소통을 통해 회사의 정책 방향과 경영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는 사원부터 임원까지 다양한 직급과 연령대의 직원들이 참석했다.
사전 신청을 통해 총 130여명이 참여 의사를 밝혔다.
행사 내용은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중계돼 현장 참석이 어려운 지점 직원 등 전 임직원이 함께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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