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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버넘 英 총리 취임 “민생 살리고 경제 안정 회복”
조선일보

앤디 버넘(56) 영국 노동당 대표가 20일(현지 시각) 제59대 영국 총리에 공식 취임했다.
버넘 총리는 첫 대국민 연설에서 “우리가 충분히 잘하지 못했다”며 국정 쇄신을 약속하고, 생활비 부담 완화와 경제 안정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버넘 총리는 이날 런던 다우닝가 10번지 총리실 앞에서 가진 취임 연설에서 “지금은 자성과 새로운 결의의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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