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굴업도 헬기장 신설, 후보지 없어 공회전
인천일보
백패킹 명소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인천 굴업도가 옹진군 유인도서 가운데 유일하게 응급의료 헬기장이 없는 섬으로 남아 있다.
부지 확보가 쉽지 않아 수년째 헬기장 신설이 제자리걸음을 이어가면서 응급의료 공백에 대한 우려도 계속되고 있다.옹진군은 지난 9일 '관내 응급의료 헬기장 효율적 운영 및 인프라 확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회의'를 열고 굴업도 헬기장 신설 방안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의에는 군 보건소를 비롯해 소방, 닥터헬기, 권역외상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현재 굴업도는 옹진군 유인도서 가운데 유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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