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141건24개 미디어
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64%보수 성향 22%
동아일보
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64%보수 성향 22%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프레시안
매일신문(대구경북)
연합뉴스
전자신문
세계일보
경남도민일보
충청투데이
매일경제
오마이뉴스
ZDNet Korea
동아일보
조선일보
시사저널
전북도민일보
인천일보
대전일보
노컷뉴스
강원도민일보
제주일보
제주의소리
정치
중도 성향

유흥식 추기경 만난 정동영 장관 "내년 교황 방한 한반도 평화의 큰 축복" [뉴시스Pic]

뉴시스 속보

ONP 요약

3월에 시작한 새 노동법이 4개월 만에 문제가 생겼다. 삼성 직원 노조가 회사의 큰 사업 계획까지 협상 대상으로 삼으려고 하자, 정부가 이를 문제 삼으며 법을 다시 정비하기로 한 것이다.

진보 성향:법 취지의 왜곡 — 하청노동자 보호가 본래 취지였으나, 정규직 대기업이 경영결정까지 교섭 대상으로 하려는 것은 그 취지를 벗어났다.

중도 성향:노동쟁의 범위 확대의 구조적 문제 — 경영상 중요 결정까지 노동교섭 대상이 될 수 있는 범위 확대로 인한 기업 경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우려.

보수 성향:정부 정책 실패의 결과 — 노란봉투법을 무리하게 통과시킨 여권의 책임이며, 경영권까지 노동쟁의 대상이 되는 현상은 정책 실패의 필연적 결과라고 지적.

[서울=뉴시스] 류현주 남빛나라 기자 =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22일 유흥식 추기경(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을 만나 "한반도는 지금 8년 동안 일체 접촉, 대화, 만남이 끊어져 있는 상황인데 교황께서 오심으로써 그 다리를 놓는 계기가 되리라고 기대를 한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이날 서울 중구 한 식당에서 유 추기경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내년에 교황이 오시는 것이 한반도 평화의 아주 큰 축복이 되리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내년 8월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청년대회(WYD)와 관련해 "정치적인 의미를 다 떠나서 세계 청소년들이 모이는데, 북쪽의 청소년들도 함께 참석할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정 장관은 "내년 교황이 오시기 전까지 저희가 열심히 다시 남북 간의 신뢰 회복을 위해서, 좋은 분위기 속에서 세계청년대회가 아주 성공적으로 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유 추기경은 프란치스코 전임 교황에게 몇 년 전 세계청년대회 개최지로 한국을 제안했었다고 밝혔다.

유 추기경은 당시 교황에게 "한국은 분단국가다. 비무장지대는 155마일(약 249㎞)로, 만약 전세계 젊은이들이 평화와 화해를 마음에 새기면서 동쪽에서 서쪽까지 인간띠를 만든다면 약 30만~35만명이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고 회상했다.

또 "교황님이 베드로 대성당에서 광장에서 4000, 5000명을 강복해 주시고 그 가운데 2000명은 기차로 로마를 출발해서 베이징까지 이동하고, 다른 한 2000명은 블라디보스토크를 거쳐 육로로 한국에 오는 것"이라며 "그렇게 순교 정신을 되새기고, 젊은이들이 함께 평화와 화합을 실천하며 한국에 모인다면 엄청난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말씀드렸다"고 했다.

1986년 처음으로 공식 개최된 세계청년대회는 전 세계 가톨릭 청년 신자들이 참여하는 행사다. 교황 레오 14세는 이 행사를 통해 북한 청년들도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힌 바 있다.

가톨릭 역사상 최초로 미국 출신 교황인 레오 14세는 지난해 5월 즉위 미사를 집전함으로써 교황직을 시작했으며, 내년 세계청년대회를 계기로 방한할 예정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6월 바티칸에서 교황을 예방하고 방한과 더불어 북한 방문도 추진해달라고 요청했다.

다만 유 추기경은 "교황님은 미국 출신이라는 점 때문에 앞으로 북미관계 등 여러 국제 현안에서 관심을 받을 수는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관계도 관심사가 될 수 있겠다"라면서도 "그 분이 교황으로 선출된 것은 미국인이기 때문이 결코 아니다"라고 했다.

유 추기경은 지난 2021년 한국인 최초로 교황청 장관에 임명됐으며 최근 여름 휴가차 방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south@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69%보수 성향 17%
14건68건17건
진보 성향14

+10

중도 성향68

+64

보수 성향17

+13

이 이슈 전체 보도 99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대낮 화곡동 골목길서 여고생 흉기 피습…20대 남성 체포

노컷뉴스

"한국인 불법촬영물 피해 영상, 1천 개 사이트서 유통"

노컷뉴스

국힘, 상임위원장 후보 6명 확정…국토위원장에 유의동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1조8000억' 보이스피싱 돈세탁 도운 PG사 대표, 항소심도 실형

뉴시스 속보

칭다오국제맥주축제에 'K-푸드 편의점'…中 소비자 공략

뉴시스 속보

"'스드메' 가격표시제, 현장 안착해야"…저고위 간담회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정부, 노란봉투법 범위 조정 추진…삼성 노조의 호남 반도체 교섭 요구에 대응

141건 · 24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노란봉투법이 3월 시행 후 4개월여 만에 보완 수순 추진
  • 삼성전자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를 2027년 단체교섭 의제로 추진 계획, 조합원 84% 반대
  • 정부, 법 취지 명확화 방향으로 시행령·시행규칙·고시·해석지침 개정 검토 중

전개 타임라인

  • 포스코 노사 단체교섭 결렬…1968년 창사 이후 첫 파업 가능성

관련 개체

삼성전자SK하이닉스한화오션현대건설Japan현대자동차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프레시안

경북도의회 교육위, 세계시민교육 국제포럼서 청소년 미래 비전 공유

🇰🇷프레시안

구미시, ‘반도체 산업 최적지’ 증명

🇰🇷프레시안

박용선 포항시장, 민선 9기 첫 확대간부회의서 하반기 현안 속도전 주문

🇰🇷프레시안

이원택 전북지사, 김윤덕 장관에 "2차 공공기관 전북 우선 배치" 건의

🇰🇷뉴시스 속보
보는 중

유흥식 추기경 만난 정동영 장관 "내년 교황 방한 한반도 평화의 큰 축복" [뉴시스Pic]

🇰🇷뉴시스 속보

충북대, 충북도·산업부 등과 배터리산업 핵심 인재양성 협약

🇰🇷머니투데이

'98% 수입' 국방반도체 국산화 박차…무기체계 적용 의무화

🇰🇷뉴시스 속보

김해시-인제대 "반도체특성화대, 지역산업 연계 협력"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의성군과 한국농어촌공사 의성·군위지사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위수탁 협약 체결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케이메디허브, '제5회 자강(自强) Junto 포럼' 개최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최유철 의성군수 비안향교에서 취임 고유례 봉행

🇰🇷세계일보

순천향대 학생들, 폭염 속 참깨밭 찾아 농촌 인력난 일손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