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키움 이용규, 음주운전 사고로 불명예 은퇴…"잘못 인정, 반성"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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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키움 히어로즈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12일 새벽 경기도 구리시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가 맞은편 유턴 차량과 경찰 순찰차를 잇따라 들이받았다. 사고로 유턴 차량 운전자와 경찰관이 부상당했으며,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으로 확인됐다. 구단이 수용한 은퇴 의사를 표현하며 변명 없이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 중이고, 키움 구단도 피해자에 대한 책임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중도 성향: 사건의 사실관계와 구단의 공식 입장, 코치의 반성을 균형있게 전달하며 중립적으로 보도
보수 성향: 사건의 심각성과 도덕적 실추를 강조하며, '충격적', '초라하게', '강제은퇴', '역대 최악의 불명예' 등 극적 표현으로 경력을 통해 쌓은 명예의 추락을 부각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연쇄 추돌 사고를 낸 키움 히어로즈 이용규 플레잉코치(41)가 프로 야구 생활을 불명예스럽게 마감하게 됐다.
키움 히어로즈 구단은 12일 "당 구단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지인과 술자리를 마친 후 이날 오전 6시쯤 구리시 자택으로 귀가하던 중 음주운전 사고를 냈다"고 밝혔다.
이날 이용규는 경기 구리시 아천동의 한 왕복 6차선 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운전하던 중 맞은편 유턴 차량과 도로변에 정차 중이던 순찰차와 잇따라 충돌했다.
이 사고로 유턴 차량의 60대 남성 운전자와 순찰차에 탑승해 있던 경찰관 1명이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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