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염전 인권 침해 반복…"민관TF 구성·700곳 전수 조사해야"
세계일보

정희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은 반복되는 염전 노동자 인권침해 사건에 대응할 민관합동 체계 구축을 제안했다.
16일 통합특별시의회에 따르면 정 의원은 전날 행정소방위원회의 자치행정본부 업무보고에서 "2022년부터 네 차례 실태조사를 하고 올해 4월부터 합동 조사도 벌였지만, 장애인 노동자 폭행과 임금체불 사건이 또 발생했다"며 기존 조사 방식의 한계를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9건 · 17개 매체진보 성향 24%중도 성향 53%보수 성향 23%
4개 매체9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