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8건5개 미디어
진보 성향 4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20%
경향신문
오마이뉴스
경향신문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조선일보
정치
진보 성향

셀트리온제약 노조 출범... "야근·주말근무 일상, 더는 못 참아"

오마이뉴스
셀트리온제약 노조 출범... "야근·주말근무 일상, 더는 못 참아"

ONP 요약

삼성SDS 직원들이 회사의 성과급 정책 변화에 대응해 노동조합을 만들었다. 불과 이틀 만에 직원의 절반을 넘는 사람들이 가입하면서 회사와 급여 협상에 나섰다.

셀트리온에 이어 셀트리온제약에도 노동조합이 생겼다.

셀트리온제약 노동자들은 지난 6일 지회 설립 선언문을 발표하고, 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셀트리온제약지회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지난 6월 셀트리온 노동자들이 화섬식품노조 셀트리온지회 출범 선언을 한 지 한 달여 만이다.

김수민 화섬식품노조 셀트리온제약지회장은 "오랜 시간 일하며 느꼈던 수많은 고민과 아쉬움, 동료들이 털어놓았던 목소리들을 더 이상 개인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렵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에 노조를 만들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설립선언문에서 지회는 "늘어나는 업무에도 인력은 턱없이 부족하고 야근과 주말 근무는 일상이 된 지 오래다. 사측은 자신들의 편의에 따라 야간 근무를 폐지했다가도 일방적으로 다시 부활시키는 등 원칙 없는 근무 형태 변경을 강요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최소한의 협의조차 없는 잦은 부서 이동과 직무 변경 통보는 동료들을 한계로 내몰고 있으며, 결국 버티지 못하고 회사를 떠나게 만들고 있다"며 출범 이유를 설명했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7건 · 5개 매체
진보 성향 4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20%
2개 매체2개 매체1개 매체

삼성SDS 노조, 출범 하루 만에 단체교섭 요구 “성과급 개편”

경향신문
진보 성향

삼성SDS 노조 5천600여명 과반 돌파…교섭 주도권 우위(종합)

연합뉴스
중도 성향

현대차 '성과금 950만원' 제시했지만..노조 "갈 길 가겠다"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전남광주특별시 '종전 근무지' 갈등 격화…노조 반발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성과급 갈등’ 삼성SDS 노조 하루 만에 4000명 돌파… 단체교섭 요구

조선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Ketanji Brown Jackson Is Neither A Biologist Nor A Qualified Justice

The Federalist

소비자물가 품목서 땅콩·도시락 빼고 챗GPT 구독료·샐러드·마라탕 포함

경향신문

[속보]경찰청, 장윤기 수사팀장 직위해제…광주광산서장 등 6명 대기발령

경향신문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성일종 "입틀막법" 비판에... 허위조작정보 규제 논쟁 확산

오마이뉴스

21세기 인공지능 시대에 등장한 '충효예 기획관'… 박수현 충남도 조직안 뜯어보니

오마이뉴스

여주시, '여주쌀' 품질관리 총력... 적기 방제·시비 당부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