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늘어난 산악 레저…구조 수요도 70% 집중
인천일보
최근 등산과 트래킹 등 산악 레저 활동 인구가 급증하면서 경기 북부 지역의 산악 구조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가운데 올해 새로 출범한 ‘북한산119산악구조대’와 베테랑 ‘119구조견’들이 맹활약하며 경기 북부의 험준한 산악 사각지대를 메우는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13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올해 상반기 특수대응단의 총 출동 건수는 118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92건)보다 28.3%가량 늘었다.
특히 구조 출동(69건)이 화재 출동(49건)을 크게 앞지르며 재난 현장의 무게중심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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