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진실공방' 아내, 베트남 상간녀 소송 결심 "주소·주민번호까지 안다"
머니투데이
'이혼 숙려 캠프' 진실 공방 부부의 아내가 베트남 국적의 상간 추정녀를 상대로 소송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양나래 변호사는 외국인이라도 한국에서 결혼 생활 중인 배우자와 부정행위를 했다면 상간 소송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16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92화에서는 '진실 공방' 부부의 아내가 최종 조정을 앞두고 양나래 변호사를 찾아 법률 상담을 받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아내를 만난 양나래 변호사는 가사 조사 영상을 언급하며 "많이 속상하셨겠다"고 위로하며 "남편의 유책 사유가 많이 있다.
부정행위부터 궁금하신 것을 말씀해달라"고 상담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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