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증가 추세…면허증 반납은 저조
대전일보
대전·세종·충남지역의 고령운전자 교통사고가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하지만 고령운전자 면허 자진 반납은 혜택이 크지 않아 정책 효과가 나지 않고 있다.19일 대전·세종·충남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건수는 2023년 3379건, 2024년 3811건, 2025년 3997건으로 총 1만 1187건이다.
이는 일 평균 10건의 사고가 발생하는 셈이다.
이 기간 고령운전자 교통사고가 18% 정도 증가했는데, 대전·세종·충남 전체 교통사고 증가율 0.6%에 비해 20배가 넘는 수치다.지자체는 고령운전자의 교통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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