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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찬바람에 온몸이 '욱신'…여름철 '요통의 경고'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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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시대의 건강관리 '건(健)테크' (261) 요통 머니투데이가 고령화 시대의 건강관리 '건(健)테크'를 연재합니다.
100세 고령화 시대 건강관리 팁을 전달하겠습니다.
연일 30도 안팎의 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전국적으로 냉방 사용이 일상화됐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당분간 높은 기온과 습한 날씨가 반복될 것으로 전망된다.
사무실·상업시설·대중교통 등 실내 공간에선 에어컨 가동 시간이 더욱 길어질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시원한 실내 환경이 오히려 여름철 직장인의 허리와 목 건강에 부담이 되는 경우가 적잖다.
여름이 되면 사무실은 외부 무더위와 달리 온종일 차가운 공기에 노출된다.
출근과 동시에 에어컨이 가동되고 퇴근할 때까지 일정한 자세로 모니터를 바라보는 시간이 반복된다.
겉보기엔 쾌적한 근무 환경처럼 보이지만, 이 시기 직장인들 사이에선 허리 통증과 목·어깨 통증을 호소하는 사례가 유독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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