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보수 성향 100%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정청래 “李·文 만남 참 고마웠다…두 분 뜻 잘 받들어 더 잘할 것”

동아일보
조회 0
정청래 “李·文 만남 참 고마웠다…두 분 뜻 잘 받들어 더 잘할 것”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는 2일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의 오찬 회동을 언급하며 “두 분의 뜻을 잘 받들어 더 잘하겠다”고 밝혔다.

전날에 이어 민주당 정권의 정통성과 당내 통합을 재차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정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두 분의 만남과 메시지를 보며 참 반갑고 고마웠다”며 이같이 적었다.

정 전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평소 ‘우리안의 차이가 상대방의 그것보다 크겠느냐?’며 우리 내부의 단합을 강조했다”며 “문재인 전 대통령께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 때부터 강조하신 국민통합을 늘 염두에 두시고 통합과 화합을 강조했다”고 했다.

이어 “당내부에서 조롱과 혐오 멸칭이 난무하며 갈등을 키워온 일부 세력에게 어제 두분의 만남과 메시지가 큰 울림과 정문일침이 되었으리라 생각한다”며 “두분이 말씀이 다 옳다.

두분의 말씀이 정답이다.

100% 전적으로 공감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제가 줄기차게 강조하듯이 뿌리없이 줄기없고 줄기없이 꽃과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의원수 역대 最多, 문 열자마자 진통…12대 경기도의회 파행 위기 [오상도의 경기유랑]

세계일보

서울 남산 충정사에 선명상 치유센터 개원

세계일보

‘보완수사권 폐지’ 속도 내는 민주당…형소법 개정 실무 TF 띄운다

세계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킹달러’ 폭격에 金도 코인도 주저앉았다…“주요 자산 최악의 분기 낙폭”

동아일보

상가 여자화장실 불법촬영 고교생 검거

동아일보

오른손잡이 이정후·오타니 왼손 타격, ‘타고난 재능’ 아니었다 [건강팩트체크]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