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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끝까지 엉망진창!".. 프랑스 언론, 자국 대표팀 4강 탈락에 데샹 감독 '전술 실패' 십자포화
조선일보

[OSEN=강필주 기자] 프랑스 축구대표팀이 스페인에 무릎을 꿇으며 3회 연속 월드컵 결승 진출이 좌절되자 디디에 데샹(58) 감독을 향한 비판이 거세다.
프랑스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0-2로 패했다.
이로써 프랑스는 2018년 러시아(우승), 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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