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울산 울주군, 이천분교 베이스캠프 조성 '첫 삽'
프레시안
울산 울주군이 폐교된 이천분교 부지를 영남알프스 산악관광의 거점으로 탈바꿈시키고 사계절 체류형 관광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낸다.
13일 울주군은 지난 10일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377번지 일대에서 '이천분교 베이스캠프 건립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이순걸 군수와 울주군의회 정우식 의장을 비롯한 시군의원, 각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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