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건2개 미디어
전자신문
뉴시스 속보
전자신문
정치
중도 성향

중국 북부도 태풍 '바비' 영향권…랴오닝성서 17만명 대피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올해 제9호 태풍 '바비'의 영향으로 중국 동북부와 중부 지역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주민 17만여 명이 긴급 대피하고 학교가 휴교하는 등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13일 중국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태풍 바비의 북상으로 랴오닝성, 허베이성, 안후이성 등지에 집중호우가 이어지면서 교량과 도로가 침수되고 농경지가 물에 잠기는 등 수해가 잇따르고 있다.

랴오닝성에서는 현재까지 주민 4337명이 홍수 피해를 입었으며, 농작물 피해 면적은 303.33㏊로 집계됐다.

당국은 이번 폭우에 대응해 이날 오전 6시 기준 모두 17만1412명의 주민을 안전지대로 대피시켰다.

랴오닝성 성도 선양시에서는 도로 침수로 일부 버스 노선과 지하철역의 운영이 일시 중단됐다. 선양시는 유치원과 초·중학교의 수업을 전면 중단하고 건설공사와 야외활동도 중지했다. 시내 관광지 94곳도 임시 폐쇄했다.

또 시민들에게 불필요한 외출을 자제하고 가능한 경우 재택근무를 실시해 줄 것을 권고하는 한편, 관계 부처를 중심으로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북부 지린성은 집중호우로 산사태 발생 위험이 커졌다며 이날 오전 11시를 기해 홍수·산사태 적색경보를 발령했다. 당국은 백두산 관광지 일대에서도 산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며 관광객들의 접근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수도권에 속하는 허베이성 청더시에서도 폭우로 차량 여러 대가 급류에 휩쓸려 떠내려갔으며, 시내 약 9개 마을로 연결되는 도로가 유실돼 일부 주민들이 고립된 것으로 전해졌다.

중부 안후이성에서는 예방 차원에서 주민 6만1000여 명이 긴급 대피했고, 공원이 폐쇄됐으며 저수지는 사전 방류를 실시하고 있다.

중국 중앙기상대는 이날 오전 1시 기준 태풍 바비가 장쑤성 쑤첸시 부근에서 시속 10~15㎞의 속도로 북동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14일 낮 산둥반도를 거쳐 황하이(서해)로 진입한 뒤 15일에는 온대저기압으로 약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phis731@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건 · 1개 매체
중도 성향 100%
1개 매체

프랑스 크기 초대형 태풍 '바비' 중국 상륙… “200만명 피난길”

전자신문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당대표 출마 정청래 "대선출마 안해…합당 재추진"

노컷뉴스

코스피 6806에 마감…SK하이닉스 15% 떨어져

노컷뉴스

'텅텅' 빈 매장도…홈플러스 "임시 휴업" 팻말 곳곳에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뮤지컬 '기적 만들기' 내년 한국 초연…배우 오디션 개최

뉴시스 속보

민주당 "대전시의회 상임위원장 모두 여성, 의미 있는 변화"

뉴시스 속보

유네스코한국유산위, 가나 문화부 초청 정책 연수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