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마산 창동예술촌 내 건물 지하에서 화재
경남도민일보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에 있는 건물 지하에서 불이 났다.창원소방본부는 19일 오후 5시 55분에 창동 골목에 검은 연기가 가득하고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신고자가 장소를 특정하지 못해 현장으로 출동해서 화재 장소를 찾아 진압에 나섰다.소방 당국은 장비 7대, 대원 19명을 현장에 투입해 오후 6시 33분에 불을 완전히 껐다.
이 화재로 인명 피해는 없었다.화재 장소는 현재 운영하지 않는 노래방이다.
문이 잠긴 상태로 불이 나 방화로 추정되진 않는다.소방 관계자는 “화재 지점과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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