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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컴백설 솔솔…해린·혜인, 미국서 또 포착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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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의 해린(20·본명 강해린)과 혜인(18·본명 이혜인)이 덴마크에 이어 미국에서도 포착되며 활동 재개설이 재점화됐다.
최근 한 누리꾼은 SNS(소셜미디어)에 "뉴진스 자만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두 사람이 환하게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주변에는 카메라를 든 제작진이 함께 있다.
이 영상은 SNS를 통해 빠르게 퍼졌다.
팬들 사이에서는 신규 콘텐츠나 컴백 작업이 진행 중이라는 추측이 나왔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4월 덴마크 코펜하겐에서도 목격됐던 바 있다.
당시에는 해린과 혜인만 공개됐으나 하니도 동행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현지 녹음 스튜디오 일정표에 소속사 어도어(ADOR)가 적혀 있는 사진이 공개되면서 새 앨범을 작업 작업에 들어간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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