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징계 공무원에 초과근무수당 지급…전주시 복무관리 적정성 도마
전북도민일보
지난해 직장 내 괴롭힘으로 강등된 뒤 별도 보직 없이 대기발령 상태로 근무 중인 전주시 공무원에게 수개월간 초과근무수당이 지급된 것으로 확인됐다.대기발령자도 실제 시간 외 업무를 했다면 수당을 받을 수 있지만, 전주시가 그 필요성과 업무 내용을 제대로 확인했는지를 두고 복무관리 논란이 일고 있다.12일 전주시에 따르면 완산구청에서 과장으로 근무했던 A씨는 지난해 직장 내 괴롭힘 사건과 관련한 징계 절차를 거쳐 5급에서 6급으로 강등됐다.A씨는 징계 처분 이후 지난해 9월 22일 복귀했으며, 현재 별도 보직 없이 총무과 소속 대기발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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