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단독] 포스코, 티타늄 사업 18년만에 철수 검토

머니투데이
[단독] 포스코, 티타늄 사업 18년만에 철수 검토

포스코가 '티타늄 사업 종료' 카드를 만지작 거리고 있다.

사업 진출 18년 만이다.

국내 유일 티타늄 판재 생산체제를 유지해온 포스코지만, 중국산 저가 공세와 적자 누적이 사업의 발목을 잡았다.

13일 철강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최근 티타늄 사업의 전면 철수를 검토 중이다.

실무 검토 단계는 사실상 끝나 현재 C(Chief)레벨 차원의 최종 재가만 남겨둔 상태로 전해졌다.

포스코는 2008년 미래 신성장사업 확보의 일환으로 티타늄 사업에 진출해 2010년부터 상업 생산에 들어갔다.

티타늄은 일반 강철 대비 약 60% 수준으로 가벼우면서도 비슷한 강도를 갖춘 고부가 금속 소재다.

해수에 견딜 정도의 뛰어난 내식성이 특징으로, 비자성·무독성 특성까지 보유했다.

원자력·화력발전소와 석유화학 플랜트, 조선·해양플랜트는 물론 우주항공과 방산, 의료기기, 건축 등에 쓰여서 포스코가 그 사업성에 주목했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수도권 유일 '철도 無' 안성시…김보라 시장 국회서 JTX 추진 촉구

머니투데이

"예측 말고 버텨, 때 되면 크게 휘두른다"…26년 투자 치과의사의 조언

머니투데이

'노란봉투법' 여파 건설업계 확산…하청노조 교섭 절차 본격화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삼성에피스, 잇따른 'K-바이오' 플랫폼 기술 흡수…내재화 포석 되나

머니투데이

'사이버 위협 분석' AI스페라, 이스라엘 플랫폼에 분석 서비스 연동

머니투데이

이재명 정부 '1호 공약' 모두의 AI, 연내 출시한다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