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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감사원 적발 ‘채용 비위’ 선관위 공무원 징계 취소… “시효 지나”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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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유가 담합 혐의로 기소된 HD현대오일뱅크 임직원 중 1명이 법원으로부터 구속 결정을 받은 반면, 다른 1명은 혐의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석방되었다. 법원은 구속된 임직원의 경우 증거 제거 위험이 있다고 판단했다. 현재 검찰은 국내 석유 정제·유통 회사 4곳 전체가 가격을 조율했을 가능성을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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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에서 채용 비위가 적발된 지역 선거관리위원회 직원에 대한 징계 처분을 법원이 취소했다. 지난해 2월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중앙선관위 대상 직무감찰은 위헌이라고 결정한 데 따라 징계시효가 지났다고 판단한 것이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재판장 호성호)는 최근 전직 전남 선관위 계장 A씨가 중앙선관위 사무처장을 상대로 낸 견책 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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