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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모스 탄 ‘지방선거 업무방해’ 혐의로 고발한 시민단체 조사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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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유가 담합 혐의로 기소된 HD현대오일뱅크 임직원 중 1명이 법원으로부터 구속 결정을 받은 반면, 다른 1명은 혐의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석방되었다. 법원은 구속된 임직원의 경우 증거 제거 위험이 있다고 판단했다. 현재 검찰은 국내 석유 정제·유통 회사 4곳 전체가 가격을 조율했을 가능성을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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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
경향신문 자료사진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를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등 혐의로 고발한 시민단체 관계자가 경찰의 고발인 조사를 받았다.국민주권당·자주민주평화통일민족위원회·촛불행동·한국대학생진보연합 등으로 구성된 ‘모스 탄 체포단’은 김한봄 단장이 19일 오후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2대에 출석해 고발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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