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최혜대우 요구’ 배민·쿠팡이츠, 공정위 심판대로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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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배달앱을 운영하는 두 회사가 음식점들을 대상으로 한 거래 관행의 적절성을 두고 정부 조사를 받고 있었고, 자체 개선안과 손실금을 함께 제출했으나 공정거래위원회는 18일 이를 수용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 공정위는 두 회사의 제안이 음식점들의 실제 피해를 충분히 회복할 수 없다고 판단, 앞으로 법적 책임을 묻는 정식 절차를 거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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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배민)과 쿠팡이츠가 입점 업체에 최혜 대우를 요구한 혐의 등에 관해 자진 시정 의사를 밝혔지만 공정거래위원회가 받아들이지 않았다. 공정위는 본안 심의에서 배민과 쿠팡이츠에 대한 제재 수위를 정할 방침인데, 대규모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다는 관측이다.
19일 공정위에 따르면 지난달 27일과 이달 10일 열린 전원회의에서 우아한형제들(배민)과 쿠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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