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오송 참사 3년 지났지만 피해자 61% 여전히 ‘PTSD’… 우울증·불면증 악화
경향신문
충북 청주시 청원구 정상동 충북교통방송 청사 1층 공개홀에서 13일 열린 ‘7·15 오송 참사 피해자 추적조사 결과 보고회’에서 오송참사생존자협의회 대표 A씨(가운데)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삭 기자.“사고 현장에서 돌아가신 분들을 직접 목격했고,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큰 피해를 입었는데 생존자들은 왜 소외되고 숨어 살아야 하나요.”13일 오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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