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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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기부' 이주승, 감독 우승 트로피 들고 혼자된 할머니 찾았다..'먹먹'(나혼사)
조선일보

[OSEN=하수정 기자] 최근 우승 상금 1억 원을 기부한 이주승이 감독 서바이벌 1등 트로피를 들고 '귀한 분'에게 향한다.MBC ‘나 혼자 산다’에서 이주승이 ‘이 감독’이 되어 돌아온 일상을 공개한다.
그는 어머니와 함께 ‘귀하신 분’을 만나기 위해 어디론가 향하는데, 그곳이 어디일지 관심이 모인다.오는 17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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