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y
중도 성향
짙어진 금리 인상 시나리오… 'PF' 정리 남은 2금융권 긴장감↑
머니투데이
조회 0
소비자 물가지수 3.1% 상승… 연내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한창 부동산 PF 정리 중인 2금융권에 악영향 줄 수 있어 2금융권이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리스크에 다시 긴장하고 있다.
고유가에 따른 물가 상승과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맞물리면서 연체율이 다시 오를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진다.
최근 PF 사업장 정리에 속도를 내는 상호금융권의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4월 기준 매각 추진 PF 리스트에 공개된 상호금융(새마을금고·농·수·신협 등)의 사업장 개수는 113개다.
감정가 합계로는 약 2조7000억원이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