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공시가 18% 오른 서울시… 재산세 11.7% ‘쑥’
세계일보

서울 25개 자치구가 7월분 재산세로 2조6387억원을 부과했다. 지난해보다 11.7%(2763억원) 늘어난 규모다. 공동주택 공시가격 상승으로 주택분 재산세가 증가한 영향이 컸다.
서울시는 주택과 건축물·선박·항공기 소유자에게 재산세 고지서 500만건을 발송했다고 15일 밝혔다. 부과액에는 지역자원시설세와 지방교육세가 포함됐다.
재산세는 매년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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