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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교육감 인수위 "현장 목소리 듣겠다 " 소통 창구 개설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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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서울 잠실 지역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따른 책임 추궁이 이루어지고 있다. 민소영 송파구 선관위원장이 2월 위촉된 지 불과 수개월 만에 사임했고, 오상택 송파경찰서장도 사의를 표명했다. 이들은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과 함께 직무유기 혐의로 경찰에 고발되었다.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당선인의 교육감직 인수를 위한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위원장 김경범, 아래 준비위)'가 전남·광주 교육가족과의 소통 행보에 나섰다.
준비위는 전국 최초의 광역 통합교육청 출범에 걸맞은 정책 수립을 위해, 양 교육청 누리집에 시․도민의 제안을 직접 수렴하는 의견 청취 게시판을 개설하고 가동에 들어갔다.
소통 게시판은 학부모, 교직원, 학생, 지역민 등 통합 교육에 관심이 있는 시·도민이라면 누구나 정책을 제안하거나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접수된 시·도민의 제안은 ▲통합교육기획위원회 ▲AI교육대전환위원회 ▲자율분권교육위원회 ▲메가시티교육위원회에서 분과별 핵심 정책 및 중장기 교육 비전 수립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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