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결과 불만족' 민주당 지지층 71.1% '지도부 책임'

AI 통합 요약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투표소 1,371곳이 유권자 수의 절반 미만으로 투표용지를 인쇄했고, 추가 투표용지의 70%가 일련번호 없는 무번호여서 투표 지연을 초래했다. 전북교육감 선거에서 득표수 입력 오류도 드러났으며, 여야가 국정조사를 요구하고 선관위 개혁 논의가 진행 중이다.
중도 성향: 투표용지 부족의 구체적 규모와 원인을 상세히 보도하면서 선관위의 운영 투명성 강화, 감시·감독·검증 체계 개선, 선관위원장 상근직화 등 제도 개혁안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보수 성향: 선관위의 심각한 과오를 강조하며 선거 무효 선언과 전국 재선거를 주장한다.
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만족스럽지 못한 성적표를 받았다고 생각하는 민주당 지지층70% 이상이 정청래 대표가 이끄는 지도부 책임론에 동의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반면 선거 결과가 불만족스러운 국민의힘 지지층 가운데 지도부 책임론에 동의하는 의견은 36%(부동의 59.4%)에 그쳐, 선거결과에 대한 양당 지지층의 평가가 상이함을 드러냈다.
'선거 결과 불만족' 민주당 지지층 71.7%, 지도부 책임...26.4% 부동의
'선거 결과 불만족' 국힘 지지층 36%, 지도부 책임...59%는 부동의
<오마이뉴스>가 여론조사업체 에스티아이에 의뢰해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치 현안 여론조사 결과, '이번 지방선거에서 전국적인 선거 결과에 전반적으로 만족하는가'라는 질문에 불만족 평가가 68.6%로 과반을 차지했다. 세부적으론 매우 만족 5.8%, 만족하는 편 20.3%, 만족하지 않는 편 36.0%, 전혀 만족하지 않음 32.6%, 잘 모름 5.3%로 나타났다.
전체 내용보기 ...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