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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첫 한국 방문 확정! 맷 데이먼-샤를리즈 테론과 함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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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배우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이 영화 홍보를 위한 내한을 확정했다.
이번 내한이 남다른 건 세계적인 거장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첫 한국 방문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인터스텔라', '덩케르크', '테넷', '오펜하이머' 등 한국에서만 3600만이 넘는 관객 수를 기록하며 ‘놀란의 나라’로 불릴 정도로 한국 팬들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에 대한 사랑은 남다르다.
팬들이 오랜 시간 염원해 온 방문인 만큼,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역시 첫 내한을 앞두고 그간 뜨거운 응원과 지지를 보내준 한국 팬들에게 직접 한국 방문을 알리는 자필 편지를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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