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라이브
뉴스홈회사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13건6개 미디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17%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17%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머니투데이
경향신문
연합뉴스
동아일보
정치
중도 성향

트럼프, 핵시설 타격 시사에 이란 "美·동맹국 이익 표적 삼을 것" 경고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핵 시설 타격을 시사한 발언에 이란 측이 보복을 경고했다.

21일(현지 시간) 신화통신,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란 최고합동사령부는 이날 미국이 이란의 핵 시설을 공격할 경우 이란도 공격을 확대할 것이라고 이란 국영 언론을 통해 밝혔다.

특히 최고합동사령부는 미국과 그 동맹국들의 이익을 표적으로 삼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추가 타격을 시사한 후 나온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조제프 아운 레바논 대통령과 회담에 들어가기 전 취재진에게 대량의 핵 원심분리기를 보관 중인 것으로 알려진 이란 곡괭이산에 대해 "핵물질이 없다면 그것은 의미가 없다"면서도 "아마도 매우 조만간 그 지역을 타격할 것이다"고 언급했다.

이란과 전쟁이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기자 질문에 "내가 모르는 거라도 알고 있느냐"며 "대화는 막후에서 이뤄지고 그들은 이것을 끝내기 위해 간절히 우리를 만나고 싶어한다. 참담한 패배를 당했기 때문"이라고 반박했다.

그러면서도 "그들이 의미있는 방식으로 만날 준비가 될 때까지는 우리는 (대화에)관심이 없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ci27@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2건 · 6개 매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17%
2개 매체3개 매체1개 매체

헤그세스 美국방 "이란 전쟁 비용, 현재까지 55조5천억원"

노컷뉴스
진보 성향

美국방 "중러, 서로 다른 수준으로 이란 지원"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헤그세스 美국방 "이란전쟁에 현재까지 55.6조원 썼다"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미 국방부, 미군 수십 명 부상 사실 숨겼나···베트남전 어른거리는 정보 은폐 논란

경향신문
진보 성향

美국방 "이란과의 전쟁 비용, 현재까지 55조5천억원"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유시민 또…"뉴이재명 수장은 李, 어떤 참모들의 기획"

노컷뉴스

교육부, 기획처에 교육교부금 개편안 제시…'내국세 연동' 사수

노컷뉴스

'AI 개방형 모델' 고집하는 중국, 숨겨진 의도는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美 야구장 국가 연주 때 안 일어났다고 뒤통수 때린 노인…"정당" vs "폭행"

뉴시스 속보

[속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군 총사령관 미하일로 드라파티로 교체

뉴시스 속보

천하람 "방첩사, '안규백 탈영 의혹 자료' 제출 거부…인력 없다는 이유"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