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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마지막 올스타전, 왜 KT가 동분서주 발로 뛰었나…스페셜 부채+뱃지+말랑이 선물 공세 '팬퍼스트란 이런 것'
조선일보

[OSEN=잠실, 이후광 기자] 잠실구장 마지막 올스타전.
그런데 왜 수원 연고의 KT 위즈 프런트가 동분서주 발로 뛰었을까.
프로야구 KT 위즈 프런트는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마지막 축제의 장을 맞아 다양한 팬서비스를 마련했다.
팬, 선수, 응원단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기획했다.
KT는 과거 퓨처스 올스타전과 올스타전 때마다 선수단 주요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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