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양주시, 좌석 예약형 광역버스 '경기 편하G버스' 10월 운행
프레시안
양주시는 좌석 예약형 광역버스 '경기 편하G버스' 신규 노선 공모 결과 회천신도시~강변역 노선이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신규 노선은 회천 베네스트하우스를 출발해 옥정신도시 남부와 동부권을 거쳐 강변역까지 오전 6∼9시에 2회 운행한다. 행정절차를 거쳐 오는 10월 중순 운행을 개시할 예정이며 요금은 통합환승할인이 적용된 3450원이다.
경기 편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